낙선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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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와이 조회 5회 작성일 2021-01-23 08:10: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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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인사만큼 중요한 낙선 인사! 취임식에도 참석한 유승민 후보 썰전 218회

정치인들은 당선 인사만큼이나 낙선 인사도 중요!
유시민 "유승민 후보의 승복 선언이 가장 정상적으로 보여"
문 대통령에게는 축하를 보내며, 지지자들에게 대한 감사 표현
후보들 중 유일하게 취임식에도 참석해 축하를 전한 유승민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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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선 후보들 "국민의 선택 겸허히 수용" / YTN

[앵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압도적인 표 차이로 당선이 유력시되자 다른 후보들도 일찌감치 투표 결과에 승복했습니다.

대선 패배를 겸허히 수용하고 지지자들에게는 고맙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최민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가장 먼저 대선 결과를 수용한 후보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였습니다.

굳은 표정으로 당사에 나온 홍 후보는 투표 종료 2시간 반 만에 출구조사 결과를 받아들인다며 대선 패배를 인정했습니다.

[홍준표 /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 : 이번 선거 결과는 수용하고 자유한국당을 복원하는 데 만족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철수 후보 역시 당사에서 고생한 당직자와 지지자의 손을 하나하나 맞잡은 뒤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철수 /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 : 국민의 선택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변화의 열망에 부응하기에는 많이 부족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새로운 대통령과 함께 미래로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도 나라와 국민을 지키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달라며 차기 대통령에게 축하를 건넸습니다.

[유승민 / 바른정당 대통령 후보 : 안보도 경제도 공동체도 너무나 어려운 이 시기에 국민의 행복과 국가의 명운이 걸린 대통령의 무거운 책임을 다해주실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당이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말로 선거 운동을 평가했습니다.

[심상정 / 정의당 대통령 후보 : 오늘 끝난 이 자리에서 국민 여러분들의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열망을 받아 안아 우리 정의당 또다시 출발하겠습니다.]

지난 겨울부터 숨 가쁘게 대선 레이스를 이어온 4명의 후보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정국 구상에 시간을 할애할 전망입니다.

YTN 최민기[choimk@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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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끝' 있는 낙선 인사 / YTN

보통 낙선자는 다음 선거를 내다보며 "성원에 감사합니다"와 같은 문구를 내거는 게 일반적인데요.

황당한 내용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일부 후보들이 있습니다.

먼저 서울에서 구청장에 출마했다 낙선한 후보의 현수막입니다.

'반성하고 새롭게 뛰겠다'는 내용 위에 '인물보다 정당을 택한 민심'이라는 문구를 적어넣었습니다.

인물은 내가 나은데, 유권자들이 능력보다 정당만 보고 투표했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데요, 유권자의 잘못된 판단으로 자신이 낙마했다는 불평의 목소리로 들리기도 합니다.

또 다른 낙선자의 현수막입니다.

'낙선시켜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지지해줘서 고맙다는 게 아닌 낙선시켜줘서 고맙다... 좀 이상한 감사 인사죠?

전체 문장을 보면 "이재명 같은 자를 경기도지사로 당선시킨 여러분 저 최성권은 낙선시켜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재명 지사를 택한 경기도민을 탓하는 듯한 내용으로 자칫 분풀이로 보여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당선인의 현수막이지만 좀 안타까운 사례, 소개해 드립니다.

'초심을 읽지 않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한 점 찾으셨나요?

'초심을 잃지 않고'가 맞는 표현인데 '초심을 읽지 않고'라고 잘못 쓴 거죠.

오타 때문에 꼼꼼하지 못한 인상을 남겨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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