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화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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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본드제임스 조회 1회 작성일 2021-01-24 07:50:5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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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 탄화작업

산소 절단기를 이용하여 목재 표면을 태워서
부후균처리 및 엠보싱물결 무늬 작업입니다
원목은 북미산 소나무(더글라스 ,미송)로
이미 23년전 제재소에서 가공 하여 벤취로 사용하다
이번에 재가공 합니다
좋은 원목 이란
엄지 손가락 마디 굵기 안에(대략 2cm) 나이테 개수가 10개 이상
옹이 부분이 없는 무절에 적당한 곡선을 띠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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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자재로 단열성, 천연방부효과, 목재의 변형 최소화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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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잡고 화재도 예방... 친환경 목재 기술 / YTN

[앵커]
나무를 태워 숯처럼 만들어낸 보드로 새집증후군 유발 기체를 잡아내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또 목재를 불에 타지 않도록 만드는 난연기술로 나오는 등 실용적인 목재기술이 속속 개발되고 있습니다.

정혜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천연 목재를 산소가 없는 연소실에 집어넣습니다.

1,000도에 가까운 고온으로 태우자 검은색의 목탄 타일이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타일 표면에 원목 특유의 무늬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원목을 탄화해서 만든 목탄 타일입니다.

숯의 효과에, 나무의 아름다움까지 더해 벽이나 천장에 친환경 마감재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숯과 같은 특성으로 포름 알데히드와 같은 새집증후군 유발 물질을 없애고 악취를 잡을 뿐 아니라, 일반 마감재에 비해 습기를 7~8배나 많이 빨아들일 수 있습니다.

[박상범, 국립산림과학원 목재가공과장]
"목재로 만든 목탄 타일은 숯과 같은 기능을 지녀 친환경 소재로서의 가능성이 기대되고, 또한 이러한 것은 국산 목재 이용과 활용 촉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목재는 화재에 취약하다는 상식을 깨트린 기술도 개발됐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특수 용액을 목재에 바르거나 주입한 뒤 불을 붙였습니다.

일반 목재는 순식간에 불이 붙어 타들어 가지만 용액을 바른 목재는 불이 잘 붙지 않고 탄 면적도 1/5에 불과합니다.

[손동원, 산림과학원 박사]
"난연 성능이 있는 7종의 약재를 개발했는데 이 약재를 처리하게 되면 기준을 만족할 수 있는 난연 목재가 되는 것입니다."

목재의 아름다움과 친환경적인 면을 살리면서도 안전까지 고려한 '1석 3조'의 새로운 목재기술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YTN 정혜윤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5_20150912000020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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